PowerPoint 애환이 많이 담긴 프로그램이다. 회사에서 하도 지적질(?) 많이 당해온 터라, 어느날 작심하고 연습했다.
master가 한번 되어볼까?

그러나 자주 사용하지 않는 기능은 자꾸 까먹는다. 그래도 이제는 master 아니더라도  친구는 될수 있지 않을까?

회사에서 올해 공식 표준 문서 format이라고 날아온 slide를 보면 한심하다.
이전에는 보는 눈도 없었는데, 이제 까다로운 시절이 왔나보다.

나이가 들수록 음식점을 가던지, 문서를 보던지, 이제 까다롭기만 해지고..
~~ 까다로운 인간들.. 


그래도 스스로 까다로워지지 않도록 항상 경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