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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

서버 접속하여 개발시

하나의 Terminal에서 서버와 여러개의 session 연결과 다양한 layout 지원

 

 
screen 상세히 나온 site : http://aperiodic.net/screen/quick_reference
 
세줄 정리

    1. Screen을 사용했는데, 너무 단순하다.
    2. Byobu가 설치도 편하기 기능도 많은데, 느리다.
    3. Screen Configuration을 잘해서 Byobu 말고 Screen을 사용하자!

 
최근 개발할 시간이 점점 줄어들면서 build 정도만 해보고, 이리저리 linux command를 쳐보는 정도만 하고 있다. 주로 linux machine과 cygwin 환경에서 try해보고 있는데, byobu가 cygwin 환경에서는 동작하지 않는다. 물론 동작을 시킬려면 cross compile을 한후에 간단한 설정을 마무리 하면된다. 그래도 동작이 쉬원하지 않고, 속도도 느리다. 결국 이래저래 고민을 하다가 최근 screen이 update된것을 알고 screen으로 이사를 왔다. 오호라~ 그런데, 최근 screen에서는 vertical split 지원하며, status line 또한 다양한 정보를 보여주는 것을 알고, screen configuration을 시도해보았다.

screen/byobu에서 기억해야 사항은, 위에 3개의 buffer와 3개의 window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3개의 window는 위에 보이는 상단 1개의 창과 하단 2개의 창을 말한다. 각 window는 display할 buffer를 선택할수 있는데, 그 buffer가 아래 왼쪽에 보이는 3개의 buffer를 말한다. 따라서 첫번째 창은 buffer 1st를, 두번째 창은 buffer 2nd를, 세번째 창은 buffer 3rd를 각각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buffer의 개념은 vim에서도 나오는 개념으로 미리 확인하기 바란다.
 
아래 이전에 capture한 byobu와 비교해보면, statusline이 단순하지만 대신 속도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