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 오래된 tool posting하려고 한다. 최근 version 있지만, 그래도 아직도 .net환경으로 이사오지 않은 개발자들이  있는듯하여 핑계를 삼아  포스팅을 하려고 한다. 최근 나 역시도 Visual Studio 2008로 이사를 했다. 2010이 쓰고 싶지만 아직 license가 없다. 그런데 참고로 알아둘 것은 2008에서 단축키를 대폭 수정했다는 것이다. Old version 호환키가 존재하긴 하나 제대로 안 되는 것 같다. 사실 처음엔 속으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MS 애들이 짜증이 났다.  

   

MS 애들이 사실 이렇게 shortcut integration 등한시   office 군에서도 쉽게 찾아볼  있다. Powerpoint2010에서 서식 복사는 Ctrl + Shift + C, 서식붙이기는 Ctrl + Shift + V 되겠다. 그러나 excel 2010에서는 서식복사 단축키가 이렇게 지원되지 않는다. (참고로 빠른 실행도구 모음으로 등록해서 쓰면 편하다.). 하나의 회사에서 군으로 출시하는 제품에 대한 detail 참으로 떨어진다. 잡은 물고기에 밥을 주지 않으려는 MS 오랜 습관 때문인지...  

 래도 Visual Studio 2008에서 좋아진 것은 VI emacs그리고 다른 editor short-cut mapping 지원된다는 점이다.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한번 정리해 보기로 하고 오늘은 오랜 친구인 visual studio 6.0 대해서만 이야기 하자.   

 

 

Visual Studio에서 개발해본 사람은  편의성과 안정성 때문에 다른 tool 이사 가기 힘들다. 특히 eclipse  이런.. 종류.. 요즘 Android 대세라서 eclipse 대부분 사용하고 있는데, 가끔은 tool때문에 C#으로 가고 싶을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