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프로그래머

 
 


 

뉴욕의 프로그래머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임백준
출판 : 한빛미디어 200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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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출판사 : 임백준 한빛출판사.
 
2틀만에 잘 봤다. 간만에 이런 시간을 갖는것 같다.
한 4시간 걸렸을까?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용어들은 요새 issue가 되는 단어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런데 궁금한것은 정말 그런것들을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것일까?
예를 들어 scrum이니.. xp니... pair programming이나.. 이런것들 말이다.
실제로 unit test정도는 흔하게 사용할수 있을것 같은데.. 
그냥 저자가 이렇게 하면 좋지 않을까? 해서 쓴건 아닌지 궁금하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 나오는 알렉스의 beautiful code를 보고 싶다.
물론 사실이 아닌 non fiction이지만, 내가 일하는 분야에서 그러한 코드를 
봤으면 좋겠다. 볼수 없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심미적으로 바라보고 싶다는 욕망이 생긴다.
여자의 육체가 심미적 대상으로서 여기지듯이, 코드에서도 그러한 걸 바라고 있다.
 
사실 류광씨가 역한 beautiful code라는 책도 가지고 있는터라,
언제 시간이 되면 그 서평도 쓰겠지만, 솔직히 좋은 소리는 안나올것 같다.
내가 수준이 낮아서 그런지.. 아님 정말 책수준이 낮은것인지.. 그것도 아님 역자가 중간에 수준을 떨어뜨린것인지.. 아직은 알수없다.
 
시간이 좀 생겼으면...
좀 더 부지런해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