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자일 프랙티스

 
 


 

애자일 프랙티스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벤컷 수브라마니암(Venkat Subramaniam),앤디 헌트(Andy Hunt) / 신승환,정태중역
출판 : 인사이트 200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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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 : Andy HuntVenkat Subramaniam  
출판사 : Insight(인사이트) 
 
 
대략 60%  이상 읽었다.
그러나 갑자기 책을 읽다가 깨달았다.
더이상 난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없다. 내가 이 책의 내용을 모두 다 알고 있기때문이 아니라
나에게 필요한 것은 실천이기 때문이다. 
Andy의 첫번째 책인 Programatic Programmer는 내가 Agile SE 분야에 관심을 갖고 여러권의 책을 읽고
내 생각을 바꿔준 계기가 된 책이다. 예를 들면, 최근 3년 안에 본 영화중 최고가 뭐냐고 묻는다면 '아바타'라고 말한다. 그럼 3년 안에 본 최고의 서적이 뭐냐고 물어보면 난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라고 말한다.
즉, 유럽여행을 갔는데, 로마부터 보고 다른곳을 본 느낌이랄까?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책을 본후 다른 책을 양념을 추가하는 그런 느낌이었다. 좀더 개념을 확립하고 다지는 느낌.
이제 다시 Andy의 책을 읽고 난후 정착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개념 정립후 이제 실행으로 옮기고 좀더 성숙해진후에 더 높은 단계에 도전하리라.
 
일단 책소개를 원하시는 분을 위해.
책은 '실용주의 프로그래머'와 비슷한 주제를 다루나, 좀 더 가볍고 문화적인 issue를 다루고 있다.
책의 완성도는 높은 편으로 8.5을 주고 싶다.
Agile관련된 다른책들 보다는 더 추천해주고 싶으니, 초보자의 경우에는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