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씨 이야기 허씨 이야기

 
출판사 : 다빈치 북스
지은이 : 전경일
 
최근 google과 ms 그리고 Apple등의 발전사에 관심이 많아 wiki를 여러차례 찾아보았다.
여름 휴가를 맞아 그 시간에 몰입할 수 있는 좋은 책을 기대하던차  LG전자 history를 좀 알아야겠다라는 생각으로
"구씨 이야기 허씨 이야기" 라는 책을 구입했다
 
아~ 이런 책을 샀을때는 정말 평가하기가 난감하다. 
지금 1/2을 읽었는데, 고문 수준이다. 
이렇게 밖에 칭찬일색으로 저술한 책을 보니, 입이 떡 벌어진다. 허허.
마지막에 보면 LG 교육과정을 외부 개설한 모양이다. 그래도 그렇지..
 
원래 새로운 사람을 알아가더라도, 그 사람의 번지르한 외면 보다는 그 속에 담겨있는 실질적인 모습을 봐야
서로를 이해할수 있으며, 마음이 가는 법인데.. 
참 딱하다. 1000원에 이책을 팔고 싶을뿐이다. 
 
갑자기 지난번 회사 행사때 읽어보라고 나눠준 책이 생각난다. 그 책을 봐야겠다.
회사에서 추천한 책을 먼저 봤어야 하는데,, 그래 돈보다는 시간이 더 중요하지....